PUKKA ORGANIC HERBS · 선물 안내
영국 Pukka의 유기농 허브티입니다. 티백에 독일어 이름이 인쇄돼 있어요. 왼쪽 색 띠는 티백 색과 같습니다.
히비스커스가 들어가서 새콤합니다. 우리면 색이 진한 자주색이라 보기에도 예뻐요. 아침에 커피 대신 마시고, 식혀서 얼음 넣어도 좋습니다.
들어간 게 열두 가지가 넘습니다. 베리 맛인데 생강이 들어가서 마시면 몸이 뜨끈해져요. 쌀쌀한 날 손이 자주 갑니다.
있는 게 세 가지뿐이라 맛이 깔끔해요. 레몬 향이 나다가 넘길 때 생강 맛이 확 올라와요. 아침에 정신 들게 하는 맛입니다.
생강이 38%나 들어갑니다. 꽤 매콤한데, 꿀 한 스푼 넣으면 목이 확 풀려요.
사과파이 구울 때 나는 냄새가 납니다. 계피가 센데 오렌지 껍질이 들어가서 끝은 가볍게 떨어져요. 빵이나 구움과자랑 같이 드시면 잘 맞습니다.
홍차 없이 향신료만 넣은 차이라 카페인이 없습니다. 맛은 진한 편이에요. 따뜻한 우유를 반쯤 부으면 차이라떼가 됩니다.
밥 먹고 나서 마시는 차입니다. 향이 달큰하면서 살짝 화해요. 저녁 끝에 한 잔 하면 속이 편해집니다.
민트 세 종류만 들었습니다. 뒷맛이 아주 깔끔해요. 머리 식힐 때 좋고, 차게 해서 마셔도 됩니다.
민트랑 감초 둘뿐입니다. 화한데 뒤에 단맛이 남아요. 단 게 당길 때 디저트 대신 마시면 딱 좋습니다.
캐모마일이 68.5%라 꽃 향이 셉니다. 12개 중에 제일 순해요. 허브티가 처음이어도 편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.
캐모마일에 라벤더 섞은 맛입니다. 여기에 아슈와간다라는 인도 약초가 들어가는데, 긴장 풀 때 쓰는 뿌리예요. 하루 마무리하면서 마시기 좋습니다.
잠 오게 하는 뿌리인 발레리안이 들어갑니다. 향이 묵직하고, 12개 중에 이게 제일 잠이 잘 와요. 자기 30분 전에 드시면 됩니다. 졸음이 오는 차라 밤에만 드세요.